‘럽스타’ 의심 받자 사진 빛삭한 유명 걸그룹 멤버

2019년 9월 11일

유명 걸그룹 멤버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을 급하게 삭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럽스타' 의심 받자 사진 빛삭한 유명 걸그룹 멤버

지난 10일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이나은은 인스타그램에 사진 3장을 공개했다.

'럽스타' 의심 받자 사진 빛삭한 유명 걸그룹 멤버

사진 속 이나은은 한 음식점에서 식사를 마치고 환하게 웃고 있고, 다른 사진에서는 배를 만지며 뿌듯해하고 있다.

'럽스타' 의심 받자 사진 빛삭한 유명 걸그룹 멤버

하지만 가장 화제를 모은 것은 이나은이 누군가와 손을 맞대고 있는 사진이었다.

알록달록한 팔찌와 반지를 낀 두 사람의 손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럽스타그램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럽스타' 의심 받자 사진 빛삭한 유명 걸그룹 멤버

실제 이나은은 사진을 올리자마자 곧바로 삭제해 의혹이 더욱 커졌다.

그러나 사진 속 두 손은 모두 여성의 손이었기 때문에 “친구와 우정스타그램을 한 것이다”라는 의견도 나왔다.

'럽스타' 의심 받자 사진 빛삭한 유명 걸그룹 멤버 '럽스타' 의심 받자 사진 빛삭한 유명 걸그룹 멤버

한편 이나은은 10월 첫방송 예정인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이나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