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누나”라고 말하면서 ‘역대급’ 미모 인증한 여배우

2019년 9월 16일

배우 한예슬의 최강 동안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늙은 누나라고 말하면서'역대급' 미모 인증한 여배우

최근 배우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 활동하고 있는 한예슬은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 EDC 페스티벌에 가기 위해 변신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한예슬은 EDC 페스티벌에 가기 앞서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헤어를 받는 모습이었다.

늙은 누나라고 말하면서'역대급' 미모 인증한 여배우

한예슬은 “오늘 페스티벌 가는데 한국에서 처음 개최하는 페스티벌이라고 해서 평소처럼 가기에는 좀 지루하잖아”라며 핑크색 가발을 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맞아 10대 놀이하는 거야. 왜? 10대 때 못 해봤거든. 20대 때도 못 해봤거든. 30대 때 해봐야 해. 왜? 마흔 돼서 하면 피지컬이 안 따라 줄 수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늙은 누나라고 말하면서'역대급' 미모 인증한 여배우 늙은 누나라고 말하면서'역대급' 미모 인증한 여배우

특히 그는 “나이 많은 누나가 페스티벌 가서 젊음을 불태우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메이크업과 헤어를 마친 한예슬은 “여러분 마흔입니다. 늙은 누나 신났어”라고 말했다. 하지만 나이가 믿기지 않는 한예슬의 동안 미모에 시청자들은 “너무 이쁘다” “나이가 들수록 더 이쁘다” “웬만한 20대 이기는 미모”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예슬은 “내가 나이가 사십, 오십, 육십 돼서도 스웨그를 갖고 나이 들 수 있다면 너무 멋질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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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근데 보통 사람들 시선은 철딱서니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는 그 선입견을 깨보고 싶어. 너무 나이에 맞는 것을 하려고 하는 느낌보단 오히려 역행하는. 젊은 친구들의 취향이나 라이프 스타일을 내 삶에 반영해서 가고 싶은 그런 소망?”이라며 나이에 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한예슬 SNS, 한예슬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