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가 버닝썬 걸리기 전 기획 중이었던 다른 사업..

2019년 9월 19일

승리가 새로 기획하고 있었다는 사업의 정체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승리가 기획중이던 또 다른 사업”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됐다.

누리꾼이 소개한 영상은 지난 2017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빅뱅 스페셜 이벤트(Big Bang Special Event)’ 팬미팅 때 촬영된 영상이다.

영상에서 승리는 “이제 여러분들이 암진단을 위해서 엑스레이도 찍어야 되고 피도 뽑아야 되고 하잖아요”라며 “그럼 굉장히 돈도 많이 들어가고 시간도 많이 소요가 되고”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는 소변! 소변만 받아가지고 암이 있는지 없는지 화학 반응하게 되는데. 제가 지금 암 진단 키트를 준비하고 있어요. 전문가들과 함께”라고 전했다.

승리는 “많은 분들이 꼭 사전에 암을 발견할 수 있게 되셔서 더 암 발생 확률을 낮추고 싶다는 생각에 굉장히 지금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자 이 말을 듣던 대성은 “일단 그건 인스타로 올려주시고요”라며 말을 잘랐고, 지드래곤 역시 “그런거 정말 확실해진 다음에…”라며 “굉장히 위험합니다. 저 정도 단계면 그냥 뉴스에 나와서 모든 분들이 아셔야 할 단계인데”라고 말했다.

하지만 승리는 이런 말들에 아랑곳하지 않고”(2017년) 3월에 판매가 되니까요”, “기사로 나온 상태다. 집에 갈 때 포털사이트 검색해 보세요”라고 말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다단계 사업설명회같네..” “팬미팅에서 저런걸 말하다니” “옥장판 파는거랑 뭐가 달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