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축제에서 치마를 엉덩이 위까지 올려버린 여가수..

2019년 9월 20일

가수 현아가 대학 축제 무대에서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학 축제에서 치마를 엉덩이 위까지 올려버린 여가수..

현아는 지난 19일 한국항공대학교 축제 무대에 올라 화끈한 공연을 펼쳤다.

대학 축제에서 치마를 엉덩이 위까지 올려버린 여가수.. 대학 축제에서 치마를 엉덩이 위까지 올려버린 여가수..

이날 현아는 맨투맨 티셔츠와 레이스가 달린 짧은 치마를 입고 무대에 올라 ‘빨개요’ ‘립앤힙’ 등 대표곡을 불렀다.

특히 마지막 곡이었던 ‘버블팝’ 무대에서 현아는 자신의 치마를 엉덩이 위까지 올려 검은색 속옷을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대학 축제에서 치마를 엉덩이 위까지 올려버린 여가수..

매우 파격적인 퍼포먼스인 만큼 관객들의 환호성도 엄청났다.

백댄서 역시 현아의 퍼포먼스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대학 축제에서 치마를 엉덩이 위까지 올려버린 여가수.. 대학 축제에서 치마를 엉덩이 위까지 올려버린 여가수..

무대를 마친 현아는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남기고 퇴장했다.

현아의 무대를 본 누리꾼들은 “이런 모습은 처음본다” “현아 진짜 파격적이다”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