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얼’ 공개해 난리났었던 러시아 뷰티 유튜버

2019년 9월 25일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는 유명 러시아 뷰티 유튜버가 민낯을 공개했다.

'쌩얼' 공개해 난리났었던 러시아 뷰티 유튜버

인스타그램의 인플루언서이자 유튜브 구독자 33만 명을 보유한 모델 다샤 타란(19)이 그 주인공.

'쌩얼' 공개해 난리났었던 러시아 뷰티 유튜버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샤 타란의 화장 전후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로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적인 뷰티 유튜버다.

'쌩얼' 공개해 난리났었던 러시아 뷰티 유튜버

화장을 하지 않아도 타란의 미모 ‘클라스’는 여전했다. 잡티 하나 없는 피부에 누리꾼들은 “오늘부터 구독한다” “뷰티 그 자체다” “라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쌩얼' 공개해 난리났었던 러시아 뷰티 유튜버
'쌩얼' 공개해 난리났었던 러시아 뷰티 유튜버

타란은 유튜브에 영상을 자주 올리지는 않지만 뛰어난 미모 덕분에 구독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쌩얼' 공개해 난리났었던 러시아 뷰티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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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피부관리’ ‘동생 메이크업 해주기’와 같이 한글 제목인 영상을 올리고 지난해 7월에는 한국 방문기로 영상으로 올려 국내 팬들의 더 큰 관심을 받았다.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다샤 타란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