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분 보인다” 몸매 사진 지적 당하자 서유리가 보인 반응

2019년 10월 1일

이제는 유부녀가 된 방송인 서유리가 일부 누리꾼들의 악플에 입을 열었다.

이제는 유부녀가 된 방송인 서유리가 일부 누리꾼들의 악플에 입을 열었다. 지난달 30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지인 몰디브에서 촬영한 몸매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지인 몰디브에서 촬영한 몸매 사진을 공개했다.

이제는 유부녀가 된 방송인 서유리가 일부 누리꾼들의 악플에 입을 열었다. 지난달 30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지인 몰디브에서 촬영한 몸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유리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며 황홀한 신혼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서유리의 사진에서 ‘가슴의 중요부위’가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제는 유부녀가 된 방송인 서유리가 일부 누리꾼들의 악플에 입을 열었다. 지난달 30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지인 몰디브에서 촬영한 몸매 사진을 공개했다.

실제 한 누리꾼은 “혹시 왼쪽… 제 눈에 보이는데 맞으면 수정하거나 삭제하는 게 낫지 않겠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서유리는 “저날 속옷도 다 잘 챙겨 입었다. 잘못 보셨다”라고 말하며 “자꾸 뭐가 보인다며 머릿속에 ‘마구니’ 낀 분들이 있는데 저 날 속옷 겹겹이 챙겨 입었다”고 덧붙였다.

이제는 유부녀가 된 방송인 서유리가 일부 누리꾼들의 악플에 입을 열었다. 지난달 30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지인 몰디브에서 촬영한 몸매 사진을 공개했다.

이제는 유부녀가 된 방송인 서유리가 일부 누리꾼들의 악플에 입을 열었다. 지난달 30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지인 몰디브에서 촬영한 몸매 사진을 공개했다.

아울러 신혼여행에서 서유리의 사진을 찍은 것은 모두 남편 최병길 PD였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8월 최병길 PD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서유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