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공개된 카라 박규리 7살 연하 남친의 정체 ㄷㄷ

2019년 10월 1일
						
						

걸그룹 카라 출신 남규리가 7살 연하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1일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박규리는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인 송자호 큐레이터와 핑크빛 열애 중이다.

송자호 큐레이터는 올해 24살로 박규리보다 7살 어리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서울의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열린 ‘낙서 천재’ 존 버거맨 전시회에서 만나 공통 관심사인 미술을 통해 호감을 쌓았다.

당시 송자호 큐레이터가 존 버거맨 전시회를 주최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지금까지 달달한 연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규리의 소속사 더씨엔티글로벌 관계자는 해당 매체에 “평소 미술에 관심이 많았던 박규리는 시간이 나면 미술관을 다녔고 존 버거맨 전시회에서 송 씨와 인연을 맺게 됐다. 관심사가 같은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만남을 이어오다가 최근 연인이 됐다”고 열애 사실을 확인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고 강남과 잠실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연예인이지만 박규리는 주변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남자친구와의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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