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에게 부채질해주던 남편, 이제 밝혀지는 진실

2019년 11월 7일
						
						

치어리더에게 부채질을 해주다 뒤에 앉아 있던 아내에게 부채를 빼앗긴 남편의 사연이 밝혀졌다.

당시 부채질을 받던 치어리더 이주희 씨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부부 사이로 오해를 받았던 두 사람은 그냥 지인이었다고 한다.

게다가 부채질을 해주던 사람은 미혼 남성!  그날따라 덥고 습한 탓에 이주희 씨는 땀을 뻘뻘 흘리는 상황이었다.

연장전에 11시까지 경기가 계속되던 중 이주희 씨는 땀으로 흠뻑 젖을 만큼 상태가 안 좋아졌는데..

그 모습이 안 쓰러워 뒤에 앉아 있던 남성이 부채를 빌려 부채질을 해준 것..!

부채질을 해준 남성은 평소에도 치어리더에게 얼음물을 챙겨주는 등 선행을 베풀었다.

하필이면 부채를 돌려주던 장면이 화면에 잡혀 치어리더에게 부채질을 해주다 걸린 상황처럼 오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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