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김태희, 전지현 보다 예쁘다고 하는 여배우

2019년 11월 7일
						
						

지난 2017년 3월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김희선이 게스트로 출연해 숨겨진 입담을 뽐냈다.

이날 강호동은 김희선에게 “성형외과 의사가 뽑은 미인 1등이다. 얼굴형과 눈코입의 조화가 가장 완벽할 컴퓨터 미인”이라며 칭찬을 날렸다.

또, “PD, 기자, 카메라맨, 연예인이 뽑은 실물 예쁜 연예인 1위”라고 소개했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그녀를 놀리겠다며 “김태희씨 아닌가요?”라고 놀렸고, 강호동은 김희선에게 “솔직하게 답하라”며 “1번 김희선, 2번 김태희, 3번 전지현 중에 누가 제일 예쁘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희선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1번”이라며 자신을 꼽았고, 두번째로 누가 제일 예쁘냐는 질문에 “전부 다 매력 있고 좋아서, 그리고 다 내 대를 잇는 친구들”이라며 센스있는 답변을 날렸다.

이상민은 “연예인이 봐도 연예인이라는 단어가 요즘엔 많이 나온다. 우리 때 봐도 같은 연예인이 봐도 빛났던 연예인이 바로 김희선이었어”라며 극찬했다.

누리꾼들은 저런 자신감 가질만한 미모지, 김희선 얼굴로 살아보고싶다, 진짜 예쁘긴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김희선의 딸이 그린 그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김희선이 자신의 SNS에 “연아 작품”이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는데, 이는 9살 여자 아이가 그린 그림이라고 믿어지지 않을만큼 고퀄리티였다.

그림은 학생들이 공원 놀이터에서 미끄럼틀을 타고 뛰어노는 등의 모습이 담긴 작품이었고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정교했다.

실제 연아 양의 장래희망은 화가인 것으로 밝혀졌다.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아는형님 방송캡쳐, 김희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