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탈모 증세’ 보이고 있다는 걸그룹 멤버

2019년 11월 21일
						
						

최근 인기 걸그룹 아이즈원의 조작 사태가 밝혀지며 해체 논란과 함께 방송 중단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해당 사건 관련하여 네티즌들의 눈길은 당연히 아이즈원 멤버들에게 쏠려있다. 그 중에서도 멤버 장원영의 탈모 증세 사진이 올라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에 떠돌고 있는 사진을 보면 장원영의 정수리 부분이 훤히 보였다.

때문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장원영이 마음 고생때문에 탈모 증세를 보이고 있다는 주장이 올라왔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아이즈원 조작 사건과는 별개로 어린 나이부터 시작한 연예인 생활때문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아직 15살인 장원영은 바쁜 스케쥴과 연예인이라는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을 것이다.

이런 장원영의 뜻밖인 탈모 증세 사진이 공개되며 팬들은 물론 네티즌들 사이에서 안타까움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아직 중학생인데…벌써부터”, “진짜 스트레스 받았나보다”, “너무 안타깝다…”, “한창 자랄나이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