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0.1% 몸매라던 ‘레이양’ 최근 근황

2019년 11월 29일
						
						

상위 0.1%의 명품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머슬퀸 레이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레이양은 지난 26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한 스튜디오에서 VR 노래방 ‘부르존’에 쓰일 VR 촬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레이양은 브이로그 형식으로 영상을 촬영해 여전히 훌륭한 미모를 뽐냈다.

레이양은 부르존 이용자와 함께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 직접 요리를 하고, 커플 요가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욕실 청소를 하는 이색적인 모습도 연출했다.

특히 이날 촬영에서는 레이양이 전수하는 예쁜 엉덩이와 뒤태를 만드는 비법들도 공개될 예정으로, 수많은 팬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부르존’에서만 볼 수 있는 레이양의 요가와 홈트레이닝은 일반 TV나 스마트폰 화면에서는 느낄 수 없는 현실감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카메라를 남자친구로 봐달라는 ‘부르존’ 제작진의 요구에 따라 가상의 남자친구(부르존 이용자)가 침대에서 자고 있는 레이양을 깨우는 콘셉트 촬영에서 레이양은 ‘실제 여친’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레이양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