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난자를 얼려났어요” 충격 고백한 유명 여가수

2019년 12월 9일   김주영 에디터

지난달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2000년대 최고의 섹시 아이콘 아이비가 출연했다.

이 날 ‘밥은 먹고 다니냐?’ 촬영에서 어느덧 30대 중반이 돼 결혼과 출산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하고 있다는 아이비는 자신의 요즘 걱정거리를 고백했다.

특히 아이비는 아이를 너무 좋아하는 탓에 최근 들어 고민이 더욱 깊어졌다고 했다. 더불어 그는 “난자를 얼렸어야 했다”라고 호탕하게 이야기했다.

현재 아이비는 뮤지컬 ‘아이다’에서 공주 암네리스 역할을 맡은 만큼, 함께 출연하는 뮤지컬 배우 최재림과 함께 ‘밥은 먹고 다니냐?’를 남다른 케미를 보여주었다.

또한  2005년에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독보적인 솔로 가수로 활동한 아이비는 이후 뮤지컬에 도전해 지금은 명실상부 뮤지컬 퀸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방송에 출현해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은 아이비의 모습은 오늘 밤 10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MBC 라디오스타, 아이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