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논란 터진 ‘아임뚜렛’이 쓴 실제 랩 가사 내용 (+추가)

2020년 1월 6일

유튜버 아임뚜렛이 조작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가 썼다는 랩 가사가 화제가 되고있다.

유튜버 아임뚜렛이 조작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가 썼다는 랩 가사가 화제가 되고있다. 아임뚜렛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임뚜렛’에 ‘안녕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아임뚜렛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임뚜렛’에 ‘안녕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아임뚜렛은 “이런 일로 뵙게 되어서 죄송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유튜버 아임뚜렛이 조작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가 썼다는 랩 가사가 화제가 되고있다. 아임뚜렛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임뚜렛’에 ‘안녕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지금은 약을 먹은 상태다. 약을 먹는 걸 안 좋아하지만, 지금은 의사 전달을 위해 약을 먹었다”라며 자신의 ‘뚜렛 증후군’은 연기가 아니라고 해명한 뒤 처방전을 공개했다.

또한, 과거 아임뚜렛이 발매했던 ‘분수를 모르는 놈 part.2’에 혐오적인 가사가 들어간 것에 대해 “제가 발표한 음원이 맞다.” 며 “라운지 바에서 일을 할 때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녹음해서 디지털 싱글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유튜버 아임뚜렛이 조작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가 썼다는 랩 가사가 화제가 되고있다. 아임뚜렛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임뚜렛’에 ‘안녕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유튜버 아임뚜렛이 조작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가 썼다는 랩 가사가 화제가 되고있다. 아임뚜렛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임뚜렛’에 ‘안녕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또한, 과거 아임뚜렛이 발매했던 ‘분수를 모르는 놈 part.2’에 혐오적인 가사가 들어간 것에 대해 “제가 발표한 음원이 맞다.” 며 “라운지 바에서 일을 할 때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녹음해서 디지털 싱글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한 누리꾼들이 밝혀 논란이 된 앨범 속 가사에는 “정신분열증도 날 죽이지 못했어”, “떡치자고하는 여자를 모텔값이 없어서 돌려보냈어”등등 다소 과격한 표현들이 담겨있었다.

유튜버 아임뚜렛이 조작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가 썼다는 랩 가사가 화제가 되고있다. 아임뚜렛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임뚜렛’에 ‘안녕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더불어 “그 곡으로 래퍼를 활동하지는 않았다. 자기만족으로 한 거다. 그 가사도 제가 쓴 게 맞다. 밝혀지는 게 두려워서 처음에 회피하려다 보니 의혹이 커져서 논란이 생긴 것 같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가사에 대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꼈다. 최소 등록 기간인 2년을 채운 뒤에 앨범 중지를 신청했다. 그 가사로 인해서 상처를 받으셨거나 기분 나쁘신 분들이 계신다면 다시 한 번 사죄드리겠다.”고 말했다.

유튜버 아임뚜렛이 조작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가 썼다는 랩 가사가 화제가 되고있다. 아임뚜렛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임뚜렛’에 ‘안녕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유튜버 아임뚜렛이 조작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가 썼다는 랩 가사가 화제가 되고있다. 아임뚜렛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임뚜렛’에 ‘안녕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유튜버 아임뚜렛이 조작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가 썼다는 랩 가사가 화제가 되고있다. 아임뚜렛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임뚜렛’에 ‘안녕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아임뚜렛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임뚜렛’에 요가, 서예, 젓가락질 등 ‘뚜렛 증후군’환자의 일상 및 도전기를 유쾌하게 그려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현재 해명 영상을 제외한 모든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아임뚜렛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