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예지한테 팬티 보여달라고 ‘후원’ 쏜 인간의 정체

2020년 1월 15일

‘용접공’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된 스카이에듀 소속 주예지 강사가 해당 방송에서 성희롱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용접공’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된 스카이에듀 소속 주예지 강사가 해당 방송에서 성희롱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주예지 강사는 지난 13일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수험생들과 소통하며 상담하는 시간

앞서 주예지 강사는 지난 13일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수험생들과 소통하며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한 시청자가 2000원을 후원하며 “팬티가 보고 싶다”며 주 강사에게 노골적인 성희롱 발언을 했고, 이는 방송 후에도 캡쳐돼 논란을 낳고 있다.

‘용접공’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된 스카이에듀 소속 주예지 강사가 해당 방송에서 성희롱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주예지 강사는 지난 13일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수험생들과 소통하며 상담하는 시간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의 주장에 의하면 이 후원자는 ‘여성’이었다.

‘용접공’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된 스카이에듀 소속 주예지 강사가 해당 방송에서 성희롱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주예지 강사는 지난 13일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수험생들과 소통하며 상담하는 시간 ‘용접공’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된 스카이에듀 소속 주예지 강사가 해당 방송에서 성희롱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주예지 강사는 지난 13일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수험생들과 소통하며 상담하는 시간

후원할 때 보인 유튜브 아이디를 구글에 검색한 결과, 같은 아이디를 쓰는 페이스북 계정이 발견됐고 프로필과 소개가 여성이었던 것.

‘용접공’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된 스카이에듀 소속 주예지 강사가 해당 방송에서 성희롱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주예지 강사는 지난 13일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수험생들과 소통하며 상담하는 시간

성희롱 발언이 알려진 후 해당 페이스북 계정은 프로필과 이름을 남성으로 변경했지만 중국계 미국인 유튜버 ‘앤드류 펑’의 사진을 도용했다는 사실까지 발각돼 논란이 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런 걸로 남녀 갈등 조장하는 것이냐 ” “여자가 동성애자인 것이냐” “그냥 아이디가 같을 수도 있는 것 아니냐”는 등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