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깎이로 발 굳은살 자르다가 ‘발가락 절단’하는 사태 발생

2020년 1월 15일

한 남성이 “굳은살을 자르다가 발가락까지 절단하게 되었다”며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많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 남성이 “굳은살을 자르다가 발가락까지 절단하게 되었다”며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많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남성은 “발톱깎이로 굳은살을 자르다가 약간의 상처가 났지만 그냥 연고를 바르고

이 남성은 “발톱깎이로 굳은살을 자르다가 약간의 상처가 났지만 그냥 연고를 바르고 일상생활을 했다” 며 글을 시작했다.

이후 며칠 뒤 발이 퉁퉁 붓기 시작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A씨는 일본 여행을 가려고했다.

한 남성이 “굳은살을 자르다가 발가락까지 절단하게 되었다”며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많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남성은 “발톱깎이로 굳은살을 자르다가 약간의 상처가 났지만 그냥 연고를 바르고 한 남성이 “굳은살을 자르다가 발가락까지 절단하게 되었다”며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많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남성은 “발톱깎이로 굳은살을 자르다가 약간의 상처가 났지만 그냥 연고를 바르고

하지만 태풍으로 인해 일본 여행은 취소되었고, A씨는 ‘아픈데 병원이나 가보자’ 라는 마음으로 큰 병원을 찾았다.

A씨의 발을 본 의사는 엑스레이랑 MRI 찍은 것을 보고 “빨리 큰 병원을 가세요”라고 했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은 글쓴이는 내일가야겠다는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한 남성이 “굳은살을 자르다가 발가락까지 절단하게 되었다”며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많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남성은 “발톱깎이로 굳은살을 자르다가 약간의 상처가 났지만 그냥 연고를 바르고 한 남성이 “굳은살을 자르다가 발가락까지 절단하게 되었다”며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많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남성은 “발톱깎이로 굳은살을 자르다가 약간의 상처가 났지만 그냥 연고를 바르고

집에와서 잠을 자려던 A씨는 갑자기 미칠듯한 오한과 열이 나 급하게 응급실로 이송될 수 밖에 없었다.

A씨의 발을 본 의사들은 “염증이 엄청 심해서 당장 수술에 들어가야 한다”며 수술을 시작했고, 알고보니 A씨의 발 상처 주위로 염증이 심각하여 진행되어 골수염이 생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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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입원과 수술을 계속해서 반복하던 A씨는 무려 2달동안이나 병원에 입원했다가 겨우 퇴원할 수 있었다.

매일 자체 소독하면서 집에서 요양중이라고 밝힌 A씨는 “지금 발가락 3개 잘라내고, 발의 일부가 잘려나간 상태”라고 말하며 “다행히 바깥쪽이라 회복후 걷는데 지장이 없는게 다행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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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A씨의 수술을 맡은 의사는 “태풍이 살린거다, 일본가서 하루 이틀 더 있었으면 폐혈증와서 일본에서 죽었을 것이다”라는 섬뜩한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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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병원비가 1100만원 정도 나왔다고 밝힌 A씨는 “당분간 엉망인 몸상태 회복 시키려면 한두달은 더 안정해야되서 미칠 것 같다”, “적은 상터도 우습게 보지말고 바로바로 병원가라”라며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녹슨 손톱깎이로 스릴 느끼면서 손톱 깎고있었는데 바로 버렸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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