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갑자기 옷 벗고 “OO 하고싶다” 글 올린 유명 햄버거집

2020년 1월 28일

롯데리아에 근무하던 아르바이트생이 화장실에서 “나도 섹X를 하고 싶다”라는 메시지를 자신의 트위터에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롯데리아에 근무하던 아르바이트생이 화장실에서 “나도 섹X를 하고 싶다”라는 메시지를 자신의 트위

한 트위터 이용자는  “OO와요 OO심심해 지금 당장 섹하고 싶다”. “나도 섹X하고 싶다아ㅜ 나랑 할사람?”이라는 글을 올렸다.

글쓴이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프 카메라도 함께 게재했다.

롯데리아에 근무하던 아르바이트생이 화장실에서 “나도 섹X를 하고 싶다”라는 메시지를 자신의 트위 롯데리아에 근무하던 아르바이트생이 화장실에서 “나도 섹X를 하고 싶다”라는 메시지를 자신의 트위
 
사진을 보면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자신의 근무복 상의를 올려 상체를 노출한 상태로 셀카를 찍고 있다.

글을 작성한 A씨는 SNS 계정 정보에 ‘나이는 20키는 176, 몸무게는 55kg, 잘 부탁드려요디엠 많이주세요오️’로 기제했다

롯데리아에 근무하던 아르바이트생이 화장실에서 “나도 섹X를 하고 싶다”라는 메시지를 자신의 트위 롯데리아에 근무하던 아르바이트생이 화장실에서 “나도 섹X를 하고 싶다”라는 메시지를 자신의 트위
 
A씨는 또 SNS 메신저 아이디를 공개해 직접적으로 메시지를 달라고도 했다.

현재 A 씨가 공개한 메신저 ID는 삭제했는지 검색이 되지 않는 상태다.
 
이에 누리꾼들은 혐오스럽고 위협적인 데다 위생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다며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거센 항의를 했다.

롯데리아에 근무하던 아르바이트생이 화장실에서 “나도 섹X를 하고 싶다”라는 메시지를 자신의 트위

하지만 해당 지점 관계자는 “문제의 알바생은 이미 퇴사한 상태며개인적인 정보에 해당되기 때문에 사실유무에 대해 지점에서 알려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