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감독이 직접 밝힌 신과함께 ‘3편, 4편’ 소식..

2020년 1월 30일

‘신과함께’ 시리즈의 연출자인 김용화 감독이 “3편과 4편의 제작을 고려 중이다”라고 말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신과함께’ 시리즈의 연출자인 김용화 감독이 “3편과 4편의 제작을 고려 중이다”라고 말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3편과 4편의 제작은 ‘신과함께-인과 연’의 흥행 성적에 따라

3편과 4편의 제작은 ‘신과함께-인과 연’의 흥행 성적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었다.

실제로 김용화 감독은 “관객들이 기대한다는 판단이 들면 속편 제작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하며 “그전에는 숙고의 시간을 가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신과함께-인과 연’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신과함께-죄와 벌’에 이어 또 한 번 사랑받아 3편과 4편 제작에 청신호가 켜졌다.

‘신과함께’ 시리즈의 연출자인 김용화 감독이 “3편과 4편의 제작을 고려 중이다”라고 말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3편과 4편의 제작은 ‘신과함께-인과 연’의 흥행 성적에 따라 ‘신과함께’ 시리즈의 연출자인 김용화 감독이 “3편과 4편의 제작을 고려 중이다”라고 말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3편과 4편의 제작은 ‘신과함께-인과 연’의 흥행 성적에 따라

신과함께에 출연했던 주연 배우들은 3편과 4편 출연에 긍정적이다.

하정우는 한 인터뷰를 통해 “구체적으로 이야기 한 건 없지만, 나도 궁금하다. 3편과 4편은 원작에는 없는 이야기가 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주지훈 또한 “속편이 만들어진다면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영화에 대한 배우들의 만족도가 높다”라고 말했다.

‘신과함께’ 시리즈의 연출자인 김용화 감독이 “3편과 4편의 제작을 고려 중이다”라고 말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3편과 4편의 제작은 ‘신과함께-인과 연’의 흥행 성적에 따라

‘신과함께-인과 연’에는 김수홍의 후임병 역할을 맡은 배우 도경수가 영화 마지막에 귀인으로 등장했다.

관심병사였던 그는 오발사고를 일으켜 선임 김수홍이 사망하는 계기를 만든다. 해당 사건과 관련해 염라가 이승에 있던 원동연 일병을 증인으로 소환했다.

‘신과함께’ 시리즈의 연출자인 김용화 감독이 “3편과 4편의 제작을 고려 중이다”라고 말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3편과 4편의 제작은 ‘신과함께-인과 연’의 흥행 성적에 따라

하지만 죄책감과 두려움을 이기지 못한 원동연 일병은 사망한다. 이후 억울한 죽음을 인정받아 저승 삼차사의 50번째 귀인으로 선정된 것이다.

그간 ‘신과함께’ 시리즈는 귀인들이 저승 삼차사와 재판을 받으며 이야기가 진행됐다. 3편과 4편이 제작된다면 원동연이 주인공이 되리라는 추측이 가능한 이유다.

‘신과함께’ 시리즈의 연출자인 김용화 감독이 “3편과 4편의 제작을 고려 중이다”라고 말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3편과 4편의 제작은 ‘신과함께-인과 연’의 흥행 성적에 따라

하지만 현재 군복무를 이행 중인 도경수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이기도 하다.

인기가 높은 엑소의 빡빡한 스케줄을 고려할 때 도경수가 ‘신과함께’ 시리즈에 빠른 시일 내에 합류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영화 ‘신과함께’ 캡쳐,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