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차 감염자와 접촉한 사람들 상황..

2020년 1월 31일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3차 감염자들이 처음으로 확인돼 국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3차 감염자들이 처음으로 확인돼 국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중국 우한에서 온 62세 한국인 여성을 비롯해 5번째 환자 지인 1명, 6번째 환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중국 우한에서 온 62세 한국인 여성을 비롯해 5번째 환자 지인 1명, 6번째 환자 가족 2명 등 국내 우한 폐렴 확진자가 7명에서 4명 더 늘어난 11명이라고 발표했다.

무엇보다 6번째 환자의 가족들이 3차 감염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3차 감염자들이 처음으로 확인돼 국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중국 우한에서 온 62세 한국인 여성을 비롯해 5번째 환자 지인 1명, 6번째 환

6번째 환자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식당에서 3번째 환자와 식사를 한 뒤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았다.

현재까지 확인된 6번째 환자의 접촉자는 8명이다. 이들은 자가격리 후 심층조사를 받고, 양성 반응이 나온 가족 2명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다.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3차 감염자들이 처음으로 확인돼 국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중국 우한에서 온 62세 한국인 여성을 비롯해 5번째 환자 지인 1명, 6번째 환

질병관리본부는 양성 반응이 나온 가족 2명이 3차 감염자라고 판단했다. 이들은 모두 중국 여행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3차 감염자들이 처음으로 확인돼 국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중국 우한에서 온 62세 한국인 여성을 비롯해 5번째 환자 지인 1명, 6번째 환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6번 환자의 가족 중 2명이 좀전에 양성으로 확인됐는데 이 가족분들은 여행력이나 이런 게 있지 않기 때문에 6번 환자로부터 전염됐을 거라고 일단 판단된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