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이 라이브 방송에서 ‘설리 고양이’ 보여주며 했던 슬픈 말

2020년 2월 4일

가수 김희철이 과거 설리가 키우던 반려묘를 입양한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되고있다.

가수 김희철이 과거 설리가 키우던 반려묘를 입양한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되고있다. 김희철은 지난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SBS 연예대상, 그 후’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이미 다 알

김희철은 지난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SBS 연예대상, 그 후’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이미 다 알겠지만 설리 고양이 고블린을 내가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출연 중인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에서 고블린이 공개되지 않은 데 대해 “미우새를 찍을 때마다 고블린을 편집해달라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가수 김희철이 과거 설리가 키우던 반려묘를 입양한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되고있다. 김희철은 지난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SBS 연예대상, 그 후’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이미 다 알

더불어 그는 “사람들이 그들을 추모하고 추억하고 기억해주는 건 감사한 일이지만, 거기에 편승해서 성별로 싸우는 등의 모습이 보기 싫어서 다 편집해달라고 했다, 잘 챙겨준 ‘미우새’에 고맙다”고 말했다.

김희철은 고블린을 직접 안아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보여주기도 했다.

가수 김희철이 과거 설리가 키우던 반려묘를 입양한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되고있다. 김희철은 지난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SBS 연예대상, 그 후’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이미 다 알 가수 김희철이 과거 설리가 키우던 반려묘를 입양한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되고있다. 김희철은 지난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SBS 연예대상, 그 후’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이미 다 알

그는 “동생 설리를 사랑해주고 기억해주고 아껴주셨던 여러분들. 블린이는 잘 있다”며 “블린이가 처음에 왔을 때 등에 큰 종기가 나는 등 많이 아팠지만, 병원 가서 다 수술했다. 블린이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처음 얘를 데려왔을 때 진짜 주책맞게 볼 때마다 울었다.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안겼다.

가수 김희철이 과거 설리가 키우던 반려묘를 입양한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되고있다. 김희철은 지난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SBS 연예대상, 그 후’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이미 다 알 가수 김희철이 과거 설리가 키우던 반려묘를 입양한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되고있다. 김희철은 지난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SBS 연예대상, 그 후’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이미 다 알

김희철은 이날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유재석은 대상 수상 소감으로 “갑자기 이 자리에 와보니 많이 하고 싶은 이야기 있지만, ‘런닝맨’에 출연한 게스트 가운데 올해 안타깝게 하늘나라로 떠난 우리 구하라 씨와 설리 씨가 생각이 많이 난다”고 말했다.

김희철은 “나는 사실 그동안 그 얘기를 애써 안 하려고 했다. 근데 어제 재석이 형이 동생들 얘기를 해줘서 너무 고맙고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가수 김희철이 과거 설리가 키우던 반려묘를 입양한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되고있다. 김희철은 지난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SBS 연예대상, 그 후’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이미 다 알

그러면서 “내가 굳이 얘기 안 하고 티 안 내려고 했던 이유는, 두 동생들은 할 수 있는 말이 없기 때문”이라며 “내가 얘기를 꺼낼 경우 자기들 입맛에 맞춰서 스토리를 짜는 게 너무 역겨웠다. 많은 추측들, 또 다른 루머들을 만들까 봐 애써 감췄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유튜브 김희철채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