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들 때문에 짜증난 연돈 사장님의 대책..

2020년 2월 4일

제주도로 이사간 ‘포방터 돈가스’ 연돈 사장님이 자신의 가게에 끊이질 않는 BJ와 유튜버들을 막기로 결정했다.

제주도로 이사간 ‘포방터 돈가스’ 연돈 사장님이 자신의 가게에 끊이질 않는 BJ와 유튜버들을 막기로 결정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돈 돈가스 노유튜버존 됨’이라는 글로, 가게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돈 돈가스 노유튜버존 됨’이라는 글로, 가게에 붙은 공지사항 사진이 올라왔다.

연돈이 포방터 시장에서 제주 서귀포시로 이사한 후 개인 방송을 진행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났다.

제주도로 이사간 ‘포방터 돈가스’ 연돈 사장님이 자신의 가게에 끊이질 않는 BJ와 유튜버들을 막기로 결정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돈 돈가스 노유튜버존 됨’이라는 글로, 가게

실제 연돈에 다녀온 손님들은 “식당에 들어갔더니 테이블 위에 카메라가 있었다” “셀카봉 들고 촬영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라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이에 연돈 사장님은 직접 “BJ, 유튜버들의 개인 방송 촬영을 금지합니다”라는 공지사항을 내걸었다.

제주도로 이사간 ‘포방터 돈가스’ 연돈 사장님이 자신의 가게에 끊이질 않는 BJ와 유튜버들을 막기로 결정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돈 돈가스 노유튜버존 됨’이라는 글로, 가게 제주도로 이사간 ‘포방터 돈가스’ 연돈 사장님이 자신의 가게에 끊이질 않는 BJ와 유튜버들을 막기로 결정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돈 돈가스 노유튜버존 됨’이라는 글로, 가게

사장님은 “저희 매장에서는 인터넷 개인 방송이 초상권 침해 및 상업적 이용이라 판단, 사전 동의 없이 가게 내부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방송 촬영을 규제합니다. 또한 사전 동의없이 이루어지는 취재 또한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방터 시장에 위치했던 ‘연돈’은 주변 상인들과의 마찰 등의 이유로 백종원 더 본 대표의 조언을 받아 제주 서귀포시로 이사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