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끼쳐서 시청자들도 무서워했던 여캠 ‘아저씨 난입’ 방송

2020년 2월 4일

트위치 스트리머인 ‘유리’가 방송을 하는 중에 한 중년 남성이 계속 쫒아다니며 한 행동이 논란되고 있다.

트위치 스트리머인 ‘유리’가 방송을 하는 중에 한 중년 남성이 계속 쫒아다니며 한 행동이 논란되고 있다. 트위치 채널 ‘Yurijoa’를 운영하는 스트리머 유리는 지난달 1일 오전 부산 여행 2일차

트위치 채널 ‘Yurijoa’를 운영하는 스트리머 유리는 지난달 1일 오전 부산 여행 2일차 생방송을 시작했다.

트위치 스트리머인 ‘유리’가 방송을 하는 중에 한 중년 남성이 계속 쫒아다니며 한 행동이 논란되고 있다. 트위치 채널 ‘Yurijoa’를 운영하는 스트리머 유리는 지난달 1일 오전 부산 여행 2일차

생방송 중 부산역에서 한 중년의 남성이 유리에게 길을 물었다. 홍콩 사람인 유리는 한국말이 서툴러 어눌하게 답변을 해주었다.
하지만 그 뒤로 남성은 약 3시간 동안 계속해서 유리를 따라다녔다.
트위치 스트리머인 ‘유리’가 방송을 하는 중에 한 중년 남성이 계속 쫒아다니며 한 행동이 논란되고 있다. 트위치 채널 ‘Yurijoa’를 운영하는 스트리머 유리는 지난달 1일 오전 부산 여행 2일차 트위치 스트리머인 ‘유리’가 방송을 하는 중에 한 중년 남성이 계속 쫒아다니며 한 행동이 논란되고 있다. 트위치 채널 ‘Yurijoa’를 운영하는 스트리머 유리는 지난달 1일 오전 부산 여행 2일차
결국 남성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한 유리는 남성과 함께 식당에 들어가 밥을 먹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트위치 스트리머인 ‘유리’가 방송을 하는 중에 한 중년 남성이 계속 쫒아다니며 한 행동이 논란되고 있다. 트위치 채널 ‘Yurijoa’를 운영하는 스트리머 유리는 지난달 1일 오전 부산 여행 2일차 트위치 스트리머인 ‘유리’가 방송을 하는 중에 한 중년 남성이 계속 쫒아다니며 한 행동이 논란되고 있다. 트위치 채널 ‘Yurijoa’를 운영하는 스트리머 유리는 지난달 1일 오전 부산 여행 2일차
이를 생방송으로 보고 있던 팬들은 ‘옆에 아저씨는 왜 계속 따라다니냐’, ‘좀 위험한 상황같다’라며 유리를 걱정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트위치 채널 ‘Yurijoa’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