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공개된 하하 아들 ‘드림이’ 얼굴 (+사진 추가)

2020년 2월 5일

가수 하하가 첫째 아들 드림이를 공개했다.

가수 하하가 첫째 아들 드림이를 공개했다. 하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 “보너스”라는 글과 함께 아들 하드림군과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하하는 아들 하드림군과 한 음

하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 “보너스”라는 글과 함께 아들 하드림군과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가수 하하가 첫째 아들 드림이를 공개했다. 하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 “보너스”라는 글과 함께 아들 하드림군과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하하는 아들 하드림군과 한 음

사진 속 하하는 아들 하드림군과 한 음식점을 찾은 모습이다. 하하와 드림군은 카메라를 향해 꼭 닮은 눈웃음을 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드림군과 하하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아빠를 빼닮은 붕어빵 외모가 눈길을 끈다.

가수 하하가 첫째 아들 드림이를 공개했다. 하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 “보너스”라는 글과 함께 아들 하드림군과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하하는 아들 하드림군과 한 음

한편 하하는 지난 2012년 별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드림군, 소울군, 딸 송양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