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축소 수술 하려고 비용 모금 중이라는 여성

2020년 2월 5일

너무 큰 가슴 때문에 고충을 느끼는 여성이 ‘모금’을 시작했다. 축소 수술을 받기 위해서다.

너무 큰 가슴 때문에 고충을 느끼는 여성이 ‘모금’을 시작했다. 축소 수술을 받기 위해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영국 브라이튼에 살고 있는 헬렌 크리스티(26)는 지나치게 큰 가슴 때문에 극심한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영국 브라이튼에 살고 있는 헬렌 크리스티(26)는 지나치게 큰 가슴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

어렸을 때만 해도 작은 가슴 때문에 놀림을 당했던 그녀는 사춘기를 지나면서 가슴이 급격히 커졌다.

너무 큰 가슴 때문에 고충을 느끼는 여성이 ‘모금’을 시작했다. 축소 수술을 받기 위해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영국 브라이튼에 살고 있는 헬렌 크리스티(26)는 지나치게 큰 가슴 때문에 극심한

성인이 되어서도 크기가 계속 커진 그녀의 현재 가슴은 40HH 사이즈로 알려졌다.

헬렌은 큰 가슴 때문에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아야만 했고 점점 위축된 삶을 살아야만 했다.

너무 큰 가슴 때문에 고충을 느끼는 여성이 ‘모금’을 시작했다. 축소 수술을 받기 위해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영국 브라이튼에 살고 있는 헬렌 크리스티(26)는 지나치게 큰 가슴 때문에 극심한

일상 생활에서조차 극심한 허리 통증에 시달려야 했고, 잠도 제대로 잘 수 없는 상황이었다. 사이즈에 맞는 속옷을 찾는 것도 아려워 XXXL 사이즈 남자 옷을 사입기까지 했다.

결국 헬렌은 이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가슴 축소술’을 하기로 결정했다.

너무 큰 가슴 때문에 고충을 느끼는 여성이 ‘모금’을 시작했다. 축소 수술을 받기 위해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영국 브라이튼에 살고 있는 헬렌 크리스티(26)는 지나치게 큰 가슴 때문에 극심한

현재 그녀는  체코 프라하에 있는 한 병원에서 가슴축수수술을 받기로 했으며, 수술비 3000파운드(약 447만 원)를 모으기 위해 모금을 진행 중이다.

헬렌은 “수슬은 내 모든 걸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날 자유롭게 해주고, 평범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며 도움을 호소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데일리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