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된 중국 의사의 충격적인 대화 내용..

2020년 2월 6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포감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지금, 환자를 치료하는 중국인 의사의 대화가 유출돼 충격은 주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포감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지금, 환자를 치료하는 중국인 의사의 대화가 유출돼 충격은 주고 있다. 제니퍼 정(Jennifer Zeng)이라는 여성 활동가는 중국 우한 지역의 한 작은 병원

제니퍼 정(Jennifer Zeng)이라는 여성 활동가는 중국 우한 지역의 한 작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여성 의사와 남성 지인의 대화 내용이 유출됐다면서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등장하는 의사의 발언은 그야말로 충격적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포감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지금, 환자를 치료하는 중국인 의사의 대화가 유출돼 충격은 주고 있다. 제니퍼 정(Jennifer Zeng)이라는 여성 활동가는 중국 우한 지역의 한 작은 병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포감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지금, 환자를 치료하는 중국인 의사의 대화가 유출돼 충격은 주고 있다. 제니퍼 정(Jennifer Zeng)이라는 여성 활동가는 중국 우한 지역의 한 작은 병원
의사 A 씨는 중국 정부의 무능한 대처 능력을 비판하며 “병원에서만 2일 동안 6~7명이 죽었다. 화장터가 지나치게 붐벼서 시신을 화장터로 보내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포감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지금, 환자를 치료하는 중국인 의사의 대화가 유출돼 충격은 주고 있다. 제니퍼 정(Jennifer Zeng)이라는 여성 활동가는 중국 우한 지역의 한 작은 병원
이어 “옮기지 못한 시신들이 응급실에 남아있어 응급실이 아니라 영안실이다. 시신이 부패해 더 많은 바이러스를 옮길지도 모른다”고 발언했다.
무엇보다 현재 확인된 수가 중국 정부가 발표한 것보다 더 많다고 주장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포감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지금, 환자를 치료하는 중국인 의사의 대화가 유출돼 충격은 주고 있다. 제니퍼 정(Jennifer Zeng)이라는 여성 활동가는 중국 우한 지역의 한 작은 병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포감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지금, 환자를 치료하는 중국인 의사의 대화가 유출돼 충격은 주고 있다. 제니퍼 정(Jennifer Zeng)이라는 여성 활동가는 중국 우한 지역의 한 작은 병원
그는 “죽은 사람 더 많다. 내가 근무하는 이 작은 병원에서조차 하루에 1~2구의 시신이 나온다”고 주장했다.
폭로 영상인 까닭에 해당 영상이 어떤 경로로 녹화됐고 어떻게 유출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