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 환자와 ’15초’ 같이 있던 사람이 겪은 일..

2020년 2월 6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공포감이 더욱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바이러스의 전염성이 상상 이상으로 강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공포감이 더욱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바이러스의 전염성이 상상 이상으로 강한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중국 매체 신경보에 따르면 저장성 닝보시에 거주 중인 56세 남성 A 씨는 감염 환자와

6일 중국 매체 신경보에 따르면 저장성 닝보시에 거주 중인 56세 남성 A 씨는 감염 환자와 단 ’15초’ 같이 있었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A 씨는 단 한번도 우한 폐렴 환자가 많은 지역을 간 적도 없고, 폐렴이 유행을 한 뒤에도 거주지를 크게 벗어난 적이 없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공포감이 더욱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바이러스의 전염성이 상상 이상으로 강한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중국 매체 신경보에 따르면 저장성 닝보시에 거주 중인 56세 남성 A 씨는 감염 환자와

A 씨의 동선을 CCTV를 통해 역학 조사를 한 결과 A 씨는 지난달 23일 닝보시의 한 시장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던 여성 B 씨(61)와 15초 간 같은 장소에 있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공포감이 더욱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바이러스의 전염성이 상상 이상으로 강한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중국 매체 신경보에 따르면 저장성 닝보시에 거주 중인 56세 남성 A 씨는 감염 환자와

접촉 당시 두 사람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있었으며, B 씨는 자신이 폐렴에 걸린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다만 A 씨의 확진이 B 씨와의 짧은 만남 때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므로 중국 보건당국도 추가 접촉건이 있는지 확인에 나섰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공포감이 더욱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바이러스의 전염성이 상상 이상으로 강한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중국 매체 신경보에 따르면 저장성 닝보시에 거주 중인 56세 남성 A 씨는 감염 환자와

한편 현재 A 씨가 거주 중인 중국 닝보시는 우한 폐렴 확진자가 총 895명으로 늘어난 상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