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확인된 24번째 확진자가 감염된 원인과 현위치..

2020년 2월 7일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24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24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이번에 나온 24번째 확진자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귀국해 임시 격리 생활 중인 교민인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전날 오

이번에 나온 24번째 확진자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귀국해 임시 격리 생활 중인 교민인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전날 오후 충남 아산의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생활하던 교민 1명이 확진자로 판정돼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24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이번에 나온 24번째 확진자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귀국해 임시 격리 생활 중인 교민인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전날 오

이번 확진자는 지난달 31일 귀국한 20대 남성이다. 지난 2일 아산 임시생활시설에서 나온 우한 교민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 알려졌다.

국내에 귀국한 우한 교민 가운데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국내 전체로는 24번째에 해당한다.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24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이번에 나온 24번째 확진자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귀국해 임시 격리 생활 중인 교민인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전날 오

정부 관계자는 “아산에서 교민 1명이 인후통 등 감염 증세를 보여 어제 낮에 임시생활시설에 있는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판명됐다. 해당 교민은 오후 9시께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했다.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24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이번에 나온 24번째 확진자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귀국해 임시 격리 생활 중인 교민인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전날 오

전날 충북 진천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도 의심증상을 보이는 교민 1명을 검사했으나 음성으로 판정됐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