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에서 온 아버지 방에 가두고 못질했네요”

2020년 2월 7일

폐렴 발병지인 우한에서 일하고 돌아온 아버지를 병이 옮을 수도 있다는 이유로 가둔 가족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폐렴 발병지인 우한에서 일하고 돌아온 아버지를 병이 옮을 수도 있다는 이유로 가둔 가족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에서 벌써 6번째 확진자가 나온 만큼 중국폐렴의 발생국인 중국에서는 더욱 더 불안감이 커지고

국내에서 벌써 6번째 확진자가 나온 만큼 중국폐렴의 발생국인 중국에서는 더욱 더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중이다. 

이에 지난 30일 온라인 미디어의 월드오브버즈는 우한에서 일하고 돌아온 아버지에게서 중국폐렴이 옮을까봐 아버지를 방에 가두고 나오지 못하게 못질까지 하는 가족의 영상을 공개했다. 

폐렴 발병지인 우한에서 일하고 돌아온 아버지를 병이 옮을 수도 있다는 이유로 가둔 가족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에서 벌써 6번째 확진자가 나온 만큼 중국폐렴의 발생국인 중국에서는 더욱 더 불안감이 커지고

중국의 설날인 춘절을 맞아 우한이 폐쇄되기 전에 집에 돌아온 아버지는 어떠한 의심증상도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그의 가족들은 아버지에게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옮을까봐 온종일 아버지를 피해다녔다고 했다. 

폐렴 발병지인 우한에서 일하고 돌아온 아버지를 병이 옮을 수도 있다는 이유로 가둔 가족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에서 벌써 6번째 확진자가 나온 만큼 중국폐렴의 발생국인 중국에서는 더욱 더 불안감이 커지고

그러다 사태가 점점 심각해지자 급기야 아버지를 방안에 가두기로 결정했다. 

영상을 보면 가족들은 억지로 아버지를 방에 집어넣고 이에 아버지는 내보내 달라며 문을 두드리면서 애원했다. 

폐렴 발병지인 우한에서 일하고 돌아온 아버지를 병이 옮을 수도 있다는 이유로 가둔 가족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에서 벌써 6번째 확진자가 나온 만큼 중국폐렴의 발생국인 중국에서는 더욱 더 불안감이 커지고

그럼에도 가족들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 듯이 방에 못질까지 하기 시작했다. 

이에 아버지가 창문을 통해 탈출하려 하자 한 여성이 의자를 들고 아버지를 방 안으로 밀어넣었다. 

이 게시물이 온라인상을 통해 퍼지자 누리꾼들은 “격리를 해야하는 건 맞지만 저건 아닌 것 같다”, “아버지한테 저러면 안되는거 아니냐”등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