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터진 ‘리버풀’ 단톡방 성.추.행 사건 (+카톡 추가)

2020년 2월 11일

축구를 좋아해 정모까지 나갔던 19세 여성이 모임장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축구를 좋아해 정모까지 나갔던 19세 여성이 모임장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모에서 19살 미성년자 성.추.행한 리버풀 팬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피해자 여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모에서 19살 미성년자 성.추.행한 리버풀 팬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피해자 여성 A 씨가 올린 글이 올라왔다.

A 씨는 잉글랜드 리버풀을 좋아하는 평범한 축구 팬이었다.

자신과 똑같이 리버풀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교류하기 위해 카카오톡 단톡방에 들어갔고, 친해진 뒤에는 같이 모여 축구를 보기로 했다.

축구를 좋아해 정모까지 나갔던 19세 여성이 모임장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모에서 19살 미성년자 성.추.행한 리버풀 팬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피해자 여

A 씨는 숙소를 잡고 단톡방 멤버였던 남성 4명과 축구를 보기로 했다. 남성들이 거실을 쓰고 방 하나를  A 씨가 쓰기로 했다.

남성들 중 3명은 성인이었고 다른 한 명이 A 씨와 동갑인 19살이었다.

축구를 좋아해 정모까지 나갔던 19세 여성이 모임장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모에서 19살 미성년자 성.추.행한 리버풀 팬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피해자 여

A 씨는 “꾸준히 연락했던 사람들이라 믿음이 갔었다. 아무런 의심을 못한 것도 내 잘못이 맞다”고 자책했다.

이들은 숙소에서 술을 마시며 축구를 보았다.

술이 들어가자 A 씨는 구토 증세를 보이며 힘들어했는데, 그때 25세 남성 B 씨가 따라다니며 A 씨를 도와줬다. 하지만 그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다.

축구를 좋아해 정모까지 나갔던 19세 여성이 모임장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모에서 19살 미성년자 성.추.행한 리버풀 팬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피해자 여

B 씨는 힘들어하는 A 씨의 몸을 강제로 만지며 성.추.행하기 시작했다.

A 씨는 거실에 깨어있던 동갑내기 남성 C 씨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B 씨는 그제서야 “미안하다. 하지말라는 것을 못 들었다”는 이상한 변명을 했다.

축구를 좋아해 정모까지 나갔던 19세 여성이 모임장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모에서 19살 미성년자 성.추.행한 리버풀 팬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피해자 여

A 씨는 “내가 울면서 하지말라고 하고나서야 멈췄다. 이 일을 공론화하는 이유는 더 이상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 때문이다”라면서 “저뿐만 아니라 다른 여성분들한테도 자꾸 만나자고 연락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단톡방 방장이었던 B 씨는 결국 사건 후 단톡방을 삭제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