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사.망 소식 나온 여배우…

2020년 2월 12일

신인 배우 고수정이 26세라는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신인 배우 고수정이 26세라는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12일 “고수정 배우가 얼마 전 세상과 이별을 고하고 하늘의 빛나는 별이 됐다”고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12일 “고수정 배우가 얼마 전 세상과 이별을 고하고 하늘의 빛나는 별이 됐다”고 밝혔다.

고인의 장례는 유족 뜻에 따라 조용히 치러졌으며 지난 9일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발인식이 엄수됐다.

신인 배우 고수정이 26세라는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12일 “고수정 배우가 얼마 전 세상과 이별을 고하고 하늘의 빛나는 별이 됐다”고

소속사 측은 “밝은 미소로 세상을 환하게 밝히던 고수정 배우를 영원히 기억하겠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고수정은 지난 2016년 tvN ‘도깨비’, JTBC ‘솔로몬의 위증’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신인 배우 고수정이 26세라는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12일 “고수정 배우가 얼마 전 세상과 이별을 고하고 하늘의 빛나는 별이 됐다”고

지난 2017년 소속사와의 인터뷰에서는 연기에 대한 남다른 갈망을 보여주기도 했다.

당시 고수정은 “스스로 재밌어하고 해보고 싶었던 연기를 하면서 살고 있다는 점이 정말 좋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신인 배우 고수정이 26세라는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12일 “고수정 배우가 얼마 전 세상과 이별을 고하고 하늘의 빛나는 별이 됐다”고

이어 연기를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중학교 3학년 때 영화 ‘거기 없다’라는 영상을 보게 됐고, 김명민 선배님 연기를 보면서 배우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꼈다. 그날 이후 다른 배우들이 연기하는 걸 보면 나도 하고 싶어서 미칠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