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아카데미 수상 축하한 일본 배우 인스타 상황

2020년 2월 12일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2020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을 수상한 가운데, 일본의 한 여배우가 봉 감독을 축하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2020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을 수상한 가운데, 일본의 한 여배우가 봉 감독을 축하했다. 일본 배우 이시다 유리코는 지난 11일 일본

일본 배우 이시다 유리코는 지난 11일 일본판 기생충 포스터 사진을 올렸다.

그는 “기생충이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했다. 평상시에는 상에 관해서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나조차 이것은 영화계에 있어서 엄청난 사건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2020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을 수상한 가운데, 일본의 한 여배우가 봉 감독을 축하했다. 일본 배우 이시다 유리코는 지난 11일 일본

이어 “언어와 나라에 따라서 구분할 필요없이 훌륭한 건 훌륭한 것이다.훌륭하니까 모두들 찬사를 보낸다”라고 소신을 밝히며 “봉준호 감독과 배우들, 제작진들에게 축하를 보낸다. 한 사람의 배우로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된다”라고 축하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2020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을 수상한 가운데, 일본의 한 여배우가 봉 감독을 축하했다. 일본 배우 이시다 유리코는 지난 11일 일본

대한민국 영화라는 질투와 편견 없이 한 명의 배우로서 기생충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이시다의 태도는 국내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2020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을 수상한 가운데, 일본의 한 여배우가 봉 감독을 축하했다. 일본 배우 이시다 유리코는 지난 11일 일본

일본의 영화 팬들 역시 “아시아 최초라는 쾌거를 이뤘다” “아직 영화를 못 봤지만 꼭 봐야겠다” “국가를 떠나 굉장히 훌륭한 영화였다”며 이시다의 의견에 찬동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2020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을 수상한 가운데, 일본의 한 여배우가 봉 감독을 축하했다. 일본 배우 이시다 유리코는 지난 11일 일본

한편 지난 10일 기생충은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감독상·각본상·국제장편영화상 등을 받으며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