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째 확진자가 얼굴 공개하고 한 엄청난 발언..

2020년 2월 13일

코로나19 17번째 확진자가(한국인 38세 남성) 지난 12일 고양시 명지병원에서 퇴원하며 인상적인 말을 남겼다.

코로나19 17번째 확진자가(한국인 38세 남성) 지난 12일 고양시 명지병원에서 퇴원하며 인상적인 말을 남겼다. 17번째 확진자 A 씨는 “독한 독감의 느낌이었는데 치료를 잘 받아서 빨리 퇴원할 수 있었던 것 같다&

17번째 확진자 A 씨는 “독한 독감의 느낌이었는데 치료를 잘 받아서 빨리 퇴원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하며 “막상 겪어보니까 생각보다 그렇게 심각한 질병은 아닌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정부 대응을 언급하며 “우리나라처럼 초기에 잘 대응을 해서 치료를 받으면 쉽지 않아도 그래도 독한 독감의 느낌으로 완쾌할 수 있는 병인 것 같다”고 밝혔다.

코로나19 17번째 확진자가(한국인 38세 남성) 지난 12일 고양시 명지병원에서 퇴원하며 인상적인 말을 남겼다. 17번째 확진자 A 씨는 “독한 독감의 느낌이었는데 치료를 잘 받아서 빨리 퇴원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아울러 “아직 나머지 환자 분들도 병원에 있는데 발리 회복하셔서 퇴원했으면 좋겠다”고 격려의 말도 잊지 않았다.

코로나19 17번째 확진자가(한국인 38세 남성) 지난 12일 고양시 명지병원에서 퇴원하며 인상적인 말을 남겼다. 17번째 확진자 A 씨는 “독한 독감의 느낌이었는데 치료를 잘 받아서 빨리 퇴원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코로나19 환자가 완치돼 퇴원한 건 여섯 번째이다. A 씨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회의에 참석했다가 지난달 24일 귀국했다. 회의 참석자 가운데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을 찾았고, 5일 확진 판정을 받고 명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코로나19 17번째 확진자가(한국인 38세 남성) 지난 12일 고양시 명지병원에서 퇴원하며 인상적인 말을 남겼다. 17번째 확진자 A 씨는 “독한 독감의 느낌이었는데 치료를 잘 받아서 빨리 퇴원할 수 있었던 것 같다&

A 씨는 퇴원에 앞서 간호팀장에게 <명지병원에게 드리는 감사편지>란 제목을 단 전자우편을 보냈다. 주치의와 담당의사, 간호사 등에게 고맙다는 뜻을 전하며 성함을 부르며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었으나 보호복을 입고 계셔서 알아보기가 너무 힘들었다고 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YTN 뉴스 캡쳐,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