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체를 본 시청자가..” 유명 여캠의 폭탄 발언

2020년 2월 17일

아프리카TV와 유튜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여성 BJ가 과거 겪은 ‘시청자썰’이 재조명되고 있다.

아프리카TV와 유튜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여성 BJ가 과거 겪은 ‘시청자썰’이 재조명되고 있다. BJ 박가린은 지난 2017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가린님의 맨몸을 봤다고?’라는 제목의 영

BJ 박가린은 지난 2017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가린님의 맨몸을 봤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가린은 자신의 나체를 본 시청자가 있다고 처음으로 고백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아프리카TV와 유튜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여성 BJ가 과거 겪은 ‘시청자썰’이 재조명되고 있다. BJ 박가린은 지난 2017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가린님의 맨몸을 봤다고?’라는 제목의 영 아프리카TV와 유튜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여성 BJ가 과거 겪은 ‘시청자썰’이 재조명되고 있다. BJ 박가린은 지난 2017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가린님의 맨몸을 봤다고?’라는 제목의 영

그녀는 “나를 찜질방에서 본 여성 시청자가 있다”라고 밝혔다.

이 시청자는 찜질방에서 박가린을 본 뒤 “가린님 OO찜질방 다니시죠? 가린님 실제로 보면 몸매가 더 좋아요”라고 전했다.

이에 박가린은 “확인을 해보니 진짜 맞았다. 내가 다니는 찜질방 이름을 정확히 대면서 나를 봤다고 하더라”라고 말하며 “근데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다. 몸매를 보고 알아봤나. 내 민낯은 못 알아볼텐데”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프리카TV와 유튜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여성 BJ가 과거 겪은 ‘시청자썰’이 재조명되고 있다. BJ 박가린은 지난 2017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가린님의 맨몸을 봤다고?’라는 제목의 영 아프리카TV와 유튜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여성 BJ가 과거 겪은 ‘시청자썰’이 재조명되고 있다. BJ 박가린은 지난 2017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가린님의 맨몸을 봤다고?’라는 제목의 영

한편 BJ 박가린은 현재 아프리카TV와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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