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무도2?” 박명수가 올린 SNS 게시물 내용

2020년 2월 18일

방송인 박명수와 MBC 김태호 PD의 설정샷이 웃음을 안겼다.

방송인 박명수와 MBC 김태호 PD의 설정샷이 웃음을 안겼다. 박명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호야 생각해볼게. 며칠만 시간을 줘♡ #태호는아무말도안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명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호야 생각해볼게. 며칠만 시간을 줘♡ #태호는아무말도안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방송인 박명수와 MBC 김태호 PD의 설정샷이 웃음을 안겼다. 박명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호야 생각해볼게. 며칠만 시간을 줘♡ #태호는아무말도안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을 감고 고민 중인 박명수와 그런 그를 설득하는 김태호 PD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박명수의 뒤에는 트로트 신인가수 유산슬(유재석)의 등신대가 놓여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이 어떤 이유로 이 같은 설정샷을 찍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방송인 박명수와 MBC 김태호 PD의 설정샷이 웃음을 안겼다. 박명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호야 생각해볼게. 며칠만 시간을 줘♡ #태호는아무말도안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방송인 박명수와 MBC 김태호 PD의 설정샷이 웃음을 안겼다. 박명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호야 생각해볼게. 며칠만 시간을 줘♡ #태호는아무말도안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박명수와 김태호 PD는 MBC ‘무한도전’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최근 박명수는 김태호 PD가 연출 중인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기도 했다.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박명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