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부상 유발한 상대 수비수 인스타 근황

2020년 2월 19일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팔 골절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이 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팔 골절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이 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손흥민은 지난 16일 열리는 2019-2020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팔 부상을 당했다.

손흥민은 지난 16일 열리는 2019-2020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팔 부상을 당했다.

킥오프 후 빠르게 드리블로 역습을 가는 와중 아스톤 빌라의 중앙 수비수인 에즈리 콘사와 충돌해 오른팔을 땅에 짚으면서 골절 부상을 당했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팔 골절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이 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손흥민은 지난 16일 열리는 2019-2020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팔 부상을 당했다.

부상에도 불구하고 손흥민은 끝까지 그라운드에 남아 뛰었고, 2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하지만 부상은 심각했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팔 골절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이 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손흥민은 지난 16일 열리는 2019-2020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팔 부상을 당했다.

손흥민은 2017년 6월에도 한국 축구 대표팀의 일원으로 카타르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8차전 원정에 나섰다가 공중볼 다툼 과정에서 넘어지다가 오른팔로 땅을 짚은 뒤 ‘전완골부 요골 골절’을 당한 바 있다.

이번 부상 역시 같은 부위이며, 회복하는 데까지 2~3개월이 걸릴 것이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팔 골절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이 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손흥민은 지난 16일 열리는 2019-2020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팔 부상을 당했다.

조세 무리뉴 감독 역시 손흥민의 ‘시즌 아웃’ 가능성을 언급하며 “손흥민이 시즌 막판 2~3경기 정도 뛸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그의 예상이 맞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그의 복귀를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손흥민의 부상 소식이 나온 후 에즈리 콘사의 인스타그램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됐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팔 골절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이 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손흥민은 지난 16일 열리는 2019-2020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팔 부상을 당했다.

손흥민의 부상을 유발했다는 이유로 국내외 팬들이 ‘인스타 테러’를 가한 것.

일부 팬들은 “흥민이 부상시켜서 좋냐” “당장 사과해라”는 등 항의를 했고, 극단적인 팬들은 노골적인 욕설을 써가며 콘사를 욕했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팔 골절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이 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손흥민은 지난 16일 열리는 2019-2020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팔 부상을 당했다.

한편 손흥민이 빠진 토트넘은 20일 오전 5시 RB 라이프치히(독일)와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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