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임신한 상태로 대구 살고 있어 걱정된다는 여가수

2020년 2월 21일

대구에 거주 중인 익스(EX) 이상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많은 안부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대구에 거주 중인 익스(EX) 이상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많은 안부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상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오늘 소속사 대표님부터, 피디님, 선배 후

이상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오늘 소속사 대표님부터, 피디님, 선배 후배, 언니 오빠, 친구들 등 서울 지인분들로부터 진짜 많은 연락을 받았어요”라고 밝혔다.

대구에 거주 중인 익스(EX) 이상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많은 안부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상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오늘 소속사 대표님부터, 피디님, 선배 후

이어 “저와 이론이는 잘 있답니다. 안 그래도 이동반경 좁은데 이제 진짜 외출은 어렵겠어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우리 그 누구도 아프지 말기”라며 “#대구 #괜찮냐 #조심해 #안부확인 #생사확인 #걱정문자 #응원문자 #감동감동 #고마워요 #32주차임산부 #배볼록이”라고 덧붙였다.

대구에 거주 중인 익스(EX) 이상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많은 안부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상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오늘 소속사 대표님부터, 피디님, 선배 후

이와 함께 이상미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배를 만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게재했다.

대구에 거주 중인 익스(EX) 이상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많은 안부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상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오늘 소속사 대표님부터, 피디님, 선배 후

한편 이상미는 지난해 11월 대구에서 4세 연하의 30대 비연예인 회사원과 결혼했다. 이상미는 올 4월 출산 예정이다.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이상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