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강남, 잠실에서 ‘픽픽’ 쓰러지고 있다는 사람들

2020년 2월 25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르면 국민적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강남과 잠실에서 사람들이 쓰러지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르면 국민적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강남과 잠실에서 사람들이 쓰러지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하철역과 대형 쇼핑몰에서 사람이 쓰러져있는 사진이 올라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하철역과 대형 쇼핑몰에서 사람이 쓰러져있는 사진이 올라와 코로나19 감염자가 아니냐는 의혹이 번졌다.

지난 23일 한 페이스북 페이지는  ‘실시간) 강남에서 사람 갑자기 쓰러짐. 도와주려니까 접근 못 하게 제압당했다고 함’이라는 말이 담긴 글을 게재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르면 국민적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강남과 잠실에서 사람들이 쓰러지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하철역과 대형 쇼핑몰에서 사람이 쓰러져있는 사진이 올라

지난 16일에도 다른 페이스북 페이지는 ‘실시간) 강남, 잠실, 일산에서 연달아 사람 쓰러졌다’는 글을 올렸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르면 국민적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강남과 잠실에서 사람들이 쓰러지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하철역과 대형 쇼핑몰에서 사람이 쓰러져있는 사진이 올라

글 작성자는 “하지만 언론에서 보도 조차도 안 할 뿐더러 전 커뮤니티 댓글 부대 풀어서 다른 증상이라고 네티즌 안심시키는 중”이라며 “#우한 폐렴, #우한 폐렴 사망자 #중공 페렴 #문코로나”라며 정부를 비판했다.

하지만 해당 사진들 모두 코로나19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르면 국민적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강남과 잠실에서 사람들이 쓰러지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하철역과 대형 쇼핑몰에서 사람이 쓰러져있는 사진이 올라

24일 머니투데이는 “강남 한 대형 쇼핑몰에서 쓰러졌던 시민은 빈혈로 쓰러졌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잠실과 일산에서 쓰러진 두 시민도 계단에서 넘어지거나 간질로 기절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르면 국민적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강남과 잠실에서 사람들이 쓰러지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하철역과 대형 쇼핑몰에서 사람이 쓰러져있는 사진이 올라

매체가 인용한 서울지역 한 소방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방역복을 입고 출동하는 것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함이며, 코로나19 확산 이후 시민이 쓰러졌다는 신고로 출동한 건수 중 코로나19 환자는 없었다고 파악됐다. 해당 관계자는 “실제로 쓰러진 시민이 코로나19 환자로 확인될 경우 해당 장소는 일시 폐쇄되고 방역 작업을 거친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