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재력가 스폰’ 공개해 난리났었던 여배우

2020년 2월 25일

배우이자 CEO로 활동 중인 장미인애(36)가 자신에게 온 스폰서 제안 SNS 메시지와 관련, 일침을 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이자 CEO로 활동 중인 장미인애(36)가 자신에게 온 스폰서 제안 SNS 메시지와 관련, 일침을 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장미인애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캡처 사진을 올리며 “Foff”라

장미인애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캡처 사진을 올리며 “Foff”라는 짧은 글을 게재하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배우이자 CEO로 활동 중인 장미인애(36)가 자신에게 온 스폰서 제안 SNS 메시지와 관련, 일침을 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장미인애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캡처 사진을 올리며 “Foff”라 배우이자 CEO로 활동 중인 장미인애(36)가 자신에게 온 스폰서 제안 SNS 메시지와 관련, 일침을 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장미인애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캡처 사진을 올리며 “Foff”라

공개한 캡처 속에서 한 인스타그램 유저는 “안녕하세요 저희는 재력가분들과 스폰서를 연결해드리는 에이전트입니다. 불쑥 메시지 보내드려 죄송합니다만 저희 고객분께서 그쪽분한테 호감이 있으시다고 해서 연락드립니다. 생각해보시고 답 주시면 세부조건 설명드려보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장미인애는 “꺼져 XX아”라며 불쾌감을 표했다.

배우이자 CEO로 활동 중인 장미인애(36)가 자신에게 온 스폰서 제안 SNS 메시지와 관련, 일침을 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장미인애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캡처 사진을 올리며 “Foff”라

장미인애는 2018년에도 스폰서 제안을 하는 메시지를 공개하며 “배우 인생에 이런 XX같은 것들 쪽지를 받다니. 한두 번도 아니고 맞고 싶냐?”라고 글을 쓴 바 있다.

배우이자 CEO로 활동 중인 장미인애(36)가 자신에게 온 스폰서 제안 SNS 메시지와 관련, 일침을 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장미인애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캡처 사진을 올리며 “Foff”라

한편 장미인애는 지난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해 ‘레인보우 로망스’ ‘복희 누나’ ‘소울메이트’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KBS 2TV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을 통해 6년 만에 연기자로 복귀했다.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장미인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