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터져서 활동 중단했던 아이콘 비아이 근황…

2020년 2월 26일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마스크를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마스크를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비아이 팬 계정은 지난 19일 트위터에 비아이가 해당 팬 계정을 통해 수만 개의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알렸다.

비아이 팬 계정은 지난 19일 트위터에 비아이가 해당 팬 계정을 통해 수만 개의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알렸다.

비아이는 팬 계정을 통해 “제가 가장 많이 받았던 선물은 마스크였다. 저는 마스크를 받으면 늘상 제 얼굴을 가리는 용으로 사용하기 급급했다. 그런데 지금 이 마스크는 저를 아끼고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을 지킬 수 있는 용도로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마스크를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비아이 팬 계정은 지난 19일 트위터에 비아이가 해당 팬 계정을 통해 수만 개의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알렸다.

팬 계정에 따르면 비아이는 약 5만 개를 기부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5만 개를 더 추가, 총 10만 개의 마스크를 기부할 계획이다. 또한 제작된 마스크는 비아이를 대신해 팬 계정 측이 국내를 비롯해 모든 국가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마스크를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비아이 팬 계정은 지난 19일 트위터에 비아이가 해당 팬 계정을 통해 수만 개의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알렸다.

한편 비아이는 대마초 구매 및 흡연 의혹을 받고 있다. 이는 지난해 6월 지인 A씨와 나눈 모바일 메신저 대화 일부가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당시 논란이 커지자 비아이는 팀 탈퇴 의사를 밝혔고, 소속사 YG는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마스크를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비아이 팬 계정은 지난 19일 트위터에 비아이가 해당 팬 계정을 통해 수만 개의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알렸다.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