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남편 사기 혐의 터져버린 유명 여배우

2020년 2월 28일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서효림의 남편인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가 사기 혐의로 고소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서효림의 남편인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가 사기 혐의로 고소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먼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것에 대해 심히

정 대표는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먼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것에 대해 심히 사과를 드린다”며 “먼저 이번 공동사업 불이행 고소사건에 대해 본인과 회사는 고소인들의 터무니 없는 주장에 본사의 이미지 실추, 어머님의 명예훼손 등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먼저 법리적으로 해결할 부분은 법리적으로 공공정명하게 해결 할 것”이라며 “본인과 회사는 이 부분에 대해 티끌하나 잘못하거나 하는 부분은 없다고 자부하는 바”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또한 사기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회사는 OOOO 측에 독점적 식품비지니스의 권한을 준적이 없으며 이 부분은 계약서에도 명시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서효림의 남편인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가 사기 혐의로 고소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먼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것에 대해 심히
또한 “회사는 얼마든지 다른 투자를 받아서 사업을 진행하는 데 법적으로도 아무 문제가 없다”며 “어떠한 부분을 사기라고 주장하는지는 아직 고소장을 받아보지 않아 잘 모르겠으나 이 부분 또한 100번 양보를 해서 생각한다고 해도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라고 전했다.

정 대표는 “금전이 오간 것도 아니고 사업 진행이 안 됐던 것도 아니다. OOOO 측의 역량 부족으로 비즈니스의 진행이 어려웠던 점을 감안해 본다면 이는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이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라고 생각된다”면서 “이에 본인과 회사는 OOOO에 대해 민·형사상 법리적 맞대응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서효림의 남편인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가 사기 혐의로 고소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먼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것에 대해 심히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정명호 대표가 최근 공동사업계약을 체결한 한 식품파트너 회사로부터 계약 불이행에 의한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회사는 정 대표의 어머니인 배우 김수미의 초상권 등을 활용해 식료품을 생산, 유통, 판매할 수 있는 독점 권한을 받기로 했고, 매출금 중 비용을 공제한 후 약정에 따라 수익금을 분배하기로 했지만 홈쇼핑 방송 협조 등 사업 계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손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정명호 대표는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서효림의 남편이다. 서효림과는 지난해 10월 열애 소식을 전했고,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서효림의 남편인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가 사기 혐의로 고소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먼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것에 대해 심히

다음은 나팔꽃에프앤비 대표이사 정명호 공식입장 전문.

주식회사 나팔꽃에프앤비 대표이사 정명호입니다. 먼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것에 대해 심히 사과를 드립니다.

먼저 이번 공동사업 불이행 고소사건에 대해 본인과 회사는 고소인들의 터무니 없는 주장에 본사의 이미지 실추 어머님의 명예훼손 등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먼저 법리적으로 해결할 부분은 법리적으로 공공정명하게 해결 할 것입니다. 본인과 회사는 이 부분에 대해 티끌하나 잘못하거나 하는 부분은 없다고 자부하는 바입니다.

또한 사기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회사는 (주)OOOO 측에 독점적 식품비지니스의 권한을 준적이 없으며<이부분은 계약서에도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회사는 얼마든지 다른 투자를 받아서 사업을 진행하는데 법적으로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어떠한 부분을 사기라고 주장하는지는 아직 고소장을 받아보지 않아 잘 모르겠으나 이 부분 또한 100번 양보를 해서 생각한다고 해도 이해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금전이 오간것도 아니고 사업 진행이 안 되었던 것도 아닙니다. (주)OOOO 측의 역량부족으로 비즈니스의 진행이 어려웠던점을 감안해 본다면 이는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이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라고 생각 되어집니다. 이에 본인과 회사는 (주)OOOO에 대하여 민·형사상 법리적 맞대응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입니다.

이번기회를 통해 유명 브랜드 비즈니스를 하는 본인과 회사 또한 그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약자 아닌 약자로 피해를 보는 회사나 기업들을 위해서라도 꼭 경종을 울리겠습니다.

주식회사 나팔꽃에프엔비 대표이사 정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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