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남친’이랑 집에만 있는다고 사진 올린 여가수

2020년 3월 19일

팝가수 레이디 가가가 자가격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코로나 때문에'남친'이랑 집에만 있는다고 사진 올린 여가수

레이디 가가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가 격리 6일째”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코로나 때문에'남친'이랑 집에만 있는다고 사진 올린 여가수

이어 “비디오 게임을 하고 카드를 하고, 우리 자신을 돌보면서 힘내고 있다. 중요한 사항은 가능한 한 스트레스 없이 너의 마음을 유지하고, 몸을 움직이게 하라”며 “코로나19로부터 멀어지도록 노력해야 하고, 집에 머무는 것이 좋다. 세상을 향한 가장 친절한 행동이다”라고 말했다.

코로나 때문에'남친'이랑 집에만 있는다고 사진 올린 여가수

이와 함께 레이디 가가는 남자친구인 파커 그룹 CEO 마이클 폴란스키와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코로나 때문에'남친'이랑 집에만 있는다고 사진 올린 여가수

한편 레이디 가가는 지난달 4일 새로운 연인인 마이클 폴란스키를 공개한 바 있다.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레이디 가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