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방송 많이 나왔었던 배우 임성언의 뜻밖의 근황

2020년 3월 23일

‘산장미팅’의 그녀, 배우 임성언의 놀라운 근황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001년 일본 드라마’ 춤추는 대서울선’의 단역을 시작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임성언은 2002년 11월 방송된 ‘산장미팅 – 장미의 전쟁’에서 뛰어난 미모로 시청자들에게 인상을 남겼다.

매력적인 보조개 미모로 ‘산장 퀸카’가 된 임성언은 이후 전성기를 누리며 화려한 연예계 생활을 이어나갔다.

드라마 연개소문(2005), 하얀거탑(2007), 쩐의 전쟁(2007)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졌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활동이 뜸해지기 시작했다.

요즘 방송 활동이 뜸한 임성언은 ‘뜻밖의’ 활동을 하며 지내고 있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임성언이 ‘요트 대회’에서 우승했다는 소식이 올라왔다.

마라톤, 수영 등 운동을 꾸준히 하던 임성언은 최근 김포에서 열리는 요트 매치레이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남다른 운동 신경을 자랑했다.

임성언의 요트 대회 우승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말 오랜만이라 반갑다” “운동을 정말 잘하나보다” “여전히 이쁘고 멋지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임성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