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몰카? 그거 내가..” 또 나온 조주빈 발언

2020년 3월 27일

미성년자 등 여성들에 대한 성착취물을 제작 및 유포한 N번방 사건의 당사자 조주빈이 과거 배우 신세경과 가수 보미의 몰카 사건을 언급했다.

신세경 몰카? 그거 내가.. 또 나온 조주빈 발언

조주빈은 지난 1월 31일 한창 ‘박사’로 활동하던 당시 온라인에 퍼진 연예인 몰카를 직접 언급했다.

신세경 몰카? 그거 내가.. 또 나온 조주빈 발언

당시 그는 “신세경 몰카를 찍다 걸린 스태프도 우리가 돈 주고 부탁했던 것이다. 이전에 해본 적이 없던 사람이라 미숙하게 하다가 걸렸다”라고 말했다.

신세경 몰카? 그거 내가.. 또 나온 조주빈 발언

지급 비용에 대해서는 “후불이다. 몰카 성공하면 300만원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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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케이블채널 올리브의 예능 프로그램 ‘국경 없는 포차’ 해외 촬영 중 카메라 장비 외주업체 직원이 신세경과 보미의 숙소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는 소동이 있었다.

당시 이 직원은 장비를 숨겨 영상을 촬영했다. 다행히 신세경이 몰카라는 것을 알아채 유출을 막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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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직원은 1심 재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