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폭발했던 이수영의 마마무 팬 비하 사건 (+반응)

2020년 3월 31일

얼마 전 JTBC 슈가맨에 출연한 이수영의 과거 발언이 재차 도마 위에 올랐다.

이수영은 지난 2016년 3월 25일 ‘스테이지 빅플레저’ 무대에서 마마무의 팬을 비하하는 듯한 단어를 써 논란이 됐다.

당시 이수영은 “(마마무 팬 중에서) 남자처럼 생긴 여자가 많다”고 말하며 “가수 따라다니지말라. 부모님이 그러라고 미역국 먹은 것 아니다”라는 발언을 했다.

심지어 “남자처럼 생기면 여자고 여자처럼 생기면 남자야”라며 팬 비하를 멈추지 않았다.

아울러 밴드 장미여관의 의상에 대해서 “종간나 같다”는 말을 해 비난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당시 일부 마마무 팬들이 방송 진행을 방해해 이들과 소통하던 이수영이 경솔한 발언을 한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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