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문제’로 런닝맨 불참하고 있는 전소민의 속사정..

2020년 4월 14일

최근 건강 문제로 런닝맨 녹화에 불참하기로 한 배우 전소민이 도 넘은 악플에 시달리고 있었다.

최근 건강 문제로 런닝맨 녹화에 불참하기로 한 배우 전소민이 도 넘은 악플에 시달리고 있었다. 전소민의 남동생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런 게 너무 많이 옴”

전소민의 남동생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런 게 너무 많이 옴”이라는 글과 자신이 받은 쪽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 많은 악플이 올라와 있었다.

최근 건강 문제로 런닝맨 녹화에 불참하기로 한 배우 전소민이 도 넘은 악플에 시달리고 있었다. 전소민의 남동생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런 게 너무 많이 옴”

내용으로는 “전소민을 런닝맨에서 퇴장시키거나 가족이 저주를 받아라” “언니(누나)에게 런닝맨 프로그램을 중단하라고 조언하라” “전소민은 런닝맨을 나가라” 등의 다이렉트 메세지가 연이어 담겨 있다.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도 넘은 악플들을 받고 있는 상황이었다.

최근 건강 문제로 런닝맨 녹화에 불참하기로 한 배우 전소민이 도 넘은 악플에 시달리고 있었다. 전소민의 남동생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런 게 너무 많이 옴”

쪽지를 보낸 사람들은 대부분 해외에 있는 런닝맨 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소민은 2018년 개그맨 양세찬과 함께 새 멤버로 합류해 ‘런닝맨’의 활기를 더해왔다.

최근 건강 문제로 런닝맨 녹화에 불참하기로 한 배우 전소민이 도 넘은 악플에 시달리고 있었다. 전소민의 남동생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런 게 너무 많이 옴”

하지만 일부 해외팬들은 전소민이 원년멤버가 아니라는 이유로 악플을 이어왔다. 전소민 동생의 폭로로 가족까지 악플에 시달려온 사실이 밝혀지며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앞서 전소민은 건강문제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갑작스레 하차한 상태다.

최근 건강 문제로 런닝맨 녹화에 불참하기로 한 배우 전소민이 도 넘은 악플에 시달리고 있었다. 전소민의 남동생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런 게 너무 많이 옴”

전소민은 지난달 30일 ‘런닝맨’ 촬영 도중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병원을 찾았고, 정밀 검사 후 입원했다.

전소민 소속사는 “MRI 등 검사를 마치고 당분간 휴식과 치료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런닝맨’ 측에도 약 1달간 휴식기를 갖겠다는 뜻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전소민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