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의 소농민” 대선배 손흥민 대놓고 비하했던 국대 후배

2020년 4월 16일

U-19 국가대표 출신인 한 축구선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솔한 글을 올렸다 사과한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U-19 국가대표 출신인 한 축구선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솔한 글을 올렸다 사과한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얼마 전 중앙대학교 소속 수비수 최희원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택시를 탄 영상을 올리며 손흥민을 비꼬았

얼마 전 중앙대학교 소속 수비수 최희원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택시를 탄 영상을 올리며 손흥민을 비꼬았다.

영상 속 택시기사는 최근 맹활약 중인 손흥민을 칭찬했지만 최희원은 오히려 “그놈의 소농민”이라는 글을 남겼다.

U-19 국가대표 출신인 한 축구선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솔한 글을 올렸다 사과한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얼마 전 중앙대학교 소속 수비수 최희원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택시를 탄 영상을 올리며 손흥민을 비꼬았

이어 “네 기사님 말이 다 맞아요^^”라며 택시기사까지 조롱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U-19 국가대표 출신인 한 축구선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솔한 글을 올렸다 사과한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얼마 전 중앙대학교 소속 수비수 최희원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택시를 탄 영상을 올리며 손흥민을 비꼬았

U-19 국가대표 출신인 한 축구선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솔한 글을 올렸다 사과한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얼마 전 중앙대학교 소속 수비수 최희원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택시를 탄 영상을 올리며 손흥민을 비꼬았

논란을 예상했는지 최희원은 몇 시간 뒤 영상을 삭제했지만 이는 캡쳐되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졌다.

택시기사를 몰래 촬영한 점과 선배 손흥민을 비하했다는 점으로 논란이 불거지자 최희원은 곧바로 사과문을 올렸다.

U-19 국가대표 출신인 한 축구선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솔한 글을 올렸다 사과한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얼마 전 중앙대학교 소속 수비수 최희원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택시를 탄 영상을 올리며 손흥민을 비꼬았 U-19 국가대표 출신인 한 축구선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솔한 글을 올렸다 사과한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얼마 전 중앙대학교 소속 수비수 최희원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택시를 탄 영상을 올리며 손흥민을 비꼬았

최희원은 “경솔한 생각과 예의에 어긋난 행동으로 불편을 끼쳐드려 손흥민 선수와 팬분들, 그리고 기사님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말하며 “개인 사정으로 택시에 탑승했는데 기사님이 운동선수인 것 같다고 말을 걸어오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별다른 의미없이 올렸던 게시물이었지만 이게 어느 한 선수를 비하하는 뜻으로 비쳐져 팬분들께서 불쾌하셨을 것 같다. 또한 기사님 동의없이 영상을 촬영한 것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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