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시선 신경 안쓰고 ‘럽스타’ 한다는 연예인 커플

2020년 4월 17일

13살 차이가 나는 배우와 모델 커플이 SNS로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남궁민(41)과 모델 진아름(28)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부터 열애를 인정해 지금까지 햇수로 4년 간 핑크빛 열애 중이다.

과거 남궁민과 진아름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제주도에 다녀온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진아름은 스타벅스 건물 앞 계단에 앉아있고, 그 모습을 남친 남궁민이 촬영했다.

남궁민 역시 ‘사랑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계단을 찍은 사진을 올려 진아름에 대한 사랑을 보여줬다.

두 사람이 나란히 사진을 찍은 스타벅스 매장은 독특한 외관으로 ‘인증샷’ 명소로 알려졌다.

현재 남궁민은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 종영 후 방영 예정인 tvN ‘낮과 밤’에 출연할 예정이며 진아름은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남궁민 SNS, 진아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