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 엄마 ‘박연수’가 난생 처음 노출하고 했던 말

2020년 4월 22일

배우 박연수가 뽐낸 과감한 수영복 자태가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박연수가 뽐낸 과감한 수영복 자태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한 박연수는 함께 출연 중인 김경란, 박은혜, 호란과 함께 강원도 정

지난해 12월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한 박연수는 함께 출연 중인 김경란, 박은혜, 호란과 함께 강원도 정선으로 겨울 휴가를 떠났다.

이날 야외 온천에서 휴식을 취한 멤버들은 각자 준비해온 수영복을 입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박연수였다.

배우 박연수가 뽐낸 과감한 수영복 자태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한 박연수는 함께 출연 중인 김경란, 박은혜, 호란과 함께 강원도 정

평범한 래시가드를 입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박연수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난 수영복을 입고 등장했다.

배우 박연수가 뽐낸 과감한 수영복 자태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한 박연수는 함께 출연 중인 김경란, 박은혜, 호란과 함께 강원도 정

서둘러 물속으로 들어가 몸매를 감춘 박연수는 “내가 오늘 수영복을 입고 들어왔지만 두 사람 사진을 인터넷에 찾아봤는데 섹시한 사진이 정말 많더라”고 말했다.

이어 “은혜 언니는 배우니까 드레스 입은 게 많고, 호란은 섹시 아이콘이더라”며 “근데 나는 야한 사진이 하나도 없다. 나는 그냥 아이 키운 엄마였으니까”라고 설명했다.

배우 박연수가 뽐낸 과감한 수영복 자태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한 박연수는 함께 출연 중인 김경란, 박은혜, 호란과 함께 강원도 정 배우 박연수가 뽐낸 과감한 수영복 자태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한 박연수는 함께 출연 중인 김경란, 박은혜, 호란과 함께 강원도 정

박연수는 “혹시 어떤 기사 타이틀을 원하는지”라는 질문에 “40대 섹시 아이콘”이라고 답변했다.

한편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이혼을 겪은 멤버들이 다시 사랑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