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예 안보이는 버스커버스커 드러머 브래드 근황

2020년 5월 4일

슈퍼스타K3의 준우승자 버스커 버스커의 드러머 브래드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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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0일 브래드는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과의 인터뷰를 통해 버스커 버스커를 향한 자신의 심경과 최근의 일상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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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질문으로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물어보자, 브래드는 “미국에서 자가격리 중이며, 봄에 진행하려던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실내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특히 가족들과 전세계 여행을 다니며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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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멤버들과도 잘 지내고 있냐는 질문에 “물론이다. 범준과 형태는 나의 형제이고 1주일 전에 연락했을 때에는 잘 지낸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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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한국을 완전히 떠난 것은 아니며, 들어올 때마다 장범준의 건물에서 지낸다”고 덧붙였으며, “4월에 한국에 갈 예정이었으나 바이러스 때문에 어렵게 됐으며 여름쯤 완화되면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하면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브래드는 많은 네티즌들이 궁금해했던 일명 ‘벚꽃연금’이라고도 지칭하는 저작권료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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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는 “슈퍼스타K에 처음 지원했을 때만 해도 목표는 ‘버스커 버스커’ 웹사이트 홍보와 버스킹에 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었는데, 첫 앨범을 내자 모든 게 바뀌었다. 하지만 돈보다 더 감격스러운 점은  ‘벚꽃엔딩’이라는 곡이 널리 알려지면서 우리가 문화에 영향을 준 ‘예술 작품’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건 예술가나 음악가의 ‘최종 목표’라 볼 수 있다”며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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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언젠가 세 사람이 다시 뭉치는 것을 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브래드는 “물론이다. 나 역시 버스커 버스커의 컴백을 기대하고 무조건 무대에서 다시 뭉칠 것이다. 버스커 버스커는 과거가 아닌 현재”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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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네이버 뮤직, 유튜브 ‘근황올림픽’, 브래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