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살에 득녀해 사람들 축하받은 유명 여배우

2020년 5월 4일

배우 서영희(41)가 2일 득녀했다.

41살에 득녀해 사람들 축하받은 유명 여배우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4일 공식입장을 통해 “서영희가 지난 2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득녀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과 지인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귀중한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서영희씨와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아이에게 아낌없는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41살에 득녀해 사람들 축하받은 유명 여배우

앞서 서영희는 지난달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을 통해 “곧 둘째가 태어난다”며 임신 소식을 직접 밝힌 바 있다. 이로써 서영희는 결혼 10년차 만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41살에 득녀해 사람들 축하받은 유명 여배우

한편 서영희는 2011년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했다. 결혼 5년 만인 지난 2016년 첫 딸을 낳았다.

41살에 득녀해 사람들 축하받은 유명 여배우

서영희는 1999년 연극 ‘모스키토’로 데뷔해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로 활약하며 대중과 만났다. ‘마파도’ ‘추격자’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드라마 ‘선덕여왕’ ‘시크릿마더’ ‘세번 결혼하는 여자’ ‘녹두꽃’ 등에 출연해 배우로서 큰 존재감을 보여줬다.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뉴스1,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