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펠트 예은이 ‘라스’ 출연해 밝힌 페.미.니.즘 관련 발언

2020년 5월 6일

데뷔 14년 만에 솔로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 가수 핫펠트(원더걸스 예은)가 MBC ‘라디오 스타’에서 자신의 페미니스트 선언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핫펠트 예은이'라스' 출연해 밝힌 페.미.니.즘 관련 발언

이날 핫펠트는 페미니즘 및 비혼주의 발언 논란을 포함해 모든 상황을 예상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페미니스트를 선언하게 된 이유와 비혼주의자 소문에 대해 후련하게 털어놓았다는 후문이다.

핫펠트 예은이'라스' 출연해 밝힌 페.미.니.즘 관련 발언

핫펠트는 작년 9월 JTBC2 ‘악플의 밤’에서 자신이 페미니스트라 선언한 바 있다.

“인지도 높이기 위해 페미니즘을 붙잡았다”는 의혹에 핫펠트는 “인지도 끌려고 페미를 잡는 건 손해보는 장사”라 답했다.

그러면서 “내가 페미니스트를 선언한 것은 맞다”며 “여성이 남성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는 게 페미니즘의 이념인데 내가 이걸 주장하면서 왜 눈치를 봐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핫펠트 예은이'라스' 출연해 밝힌 페.미.니.즘 관련 발언

또한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도 “나는 여성이라 페미니스트에 대해 인지하지 못했던 시절부터 페미니스트였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핫펠트의 페미니스트 선언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핫펠트 예은이'라스' 출연해 밝힌 페.미.니.즘 관련 발언

작년 10월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관람했다고 전하면서 “엄마, 언니 친구들-내가 마주쳤던 지영이들이 떠올라 많이 울었다”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여성들을 응원합니다 #82년생김지영”이라고 적은 게시물도 올렸다.

핫펠트 예은이'라스' 출연해 밝힌 페.미.니.즘 관련 발언

한편 핫펠트는 솔로 정규 1집, 타로, 안 좋은 기억력에 대해서도 털어놓았으며, 해당 내용은 6일 오후 11시 5분 MBC ‘라디오 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핫펠트 인스타그램, JTBC2 ‘악플의 밤’, 아메바컬쳐, MBC ‘라디오 스타’